'올림픽 메달리스트' 조준호의 데스티니한 기술

동아닷컴입력 2017-11-21 13:31수정 2017-11-21 13:33
강호동 안정환 서장훈을 이을 예능 대세, ‘갓준호’(축! 돌준호 탈출) 조준호를 만났습니다.

조준호 하면 뭐다?! 바로 ‘유도’죠.


꼬꼬마시절부터 ‘유도 길’만 걸은 그는 국가대표와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의 영광을 안고 현재 유도코치(a.k.a.조관장)로 활동 중입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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