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베테랑에서 뮤지컬 신예로, 간미연의 도전

동아닷컴입력 2017-12-07 18:06수정 2017-12-07 18:07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베이비복스'의 간미연.

아이돌로는 베테랑의 연차지만 그녀는 뮤지컬 '아이 러브 유'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맞이했다.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 있는 모습으로 무대에 서겠다"는 그녀의 바람이 있다면 '표 값은 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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