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이병헌-박정민, ‘그것만이 내 세상’ 형제 케미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2-18 14:08수정 2017-12-18 14:14

2018년 새해를 여는 최고의 웃음과 감동이 온다.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멀티플렉스관에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감독 최성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인 두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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