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내한 기자회견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1-11 14:59수정 2018-01-11 15:01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 콘래드서울에서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이기홍,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7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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