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임창정 "최순실게이트 아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1-29 17:26수정 2018-01-29 17:35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게이트 제작보고회에 출연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이날, 김도훈, 임창정, 정려원, 정상훈, 이문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게이트'는 금고털이단으로 뭉친 수상한 녀석들이 예상치 못한 절대 금고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월 중에 개봉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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