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할 때 가장 행복한 ‘요정디바’, 바다의 네모나

동아닷컴입력 2018-03-05 17:26수정 2018-03-05 17:28

가요계의 영원한 ‘요정디바’, 바다.

데뷔 후 20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바다는 여전히 노래와 무대에 대한 에너지로 꽉꽉 채워져 있었습니다.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바다. 그래서인지 노래를 이야기할 때 그녀의 얼굴은 그 무엇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가요계 대표 디바가 돼있을 또 다른 20년의 바다를 기대하며, 바다의 ‘네모나’ 함께 보시죠.

동아닷컴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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