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나] 가족으로 가득 찬 안창환의 네모

동아닷컴입력 2018-04-09 15:55수정 2018-04-09 15:57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똘마니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안창환.

맛깔난 그의 연기에 많은 시청자들은 여전히 그의 모습을 악역 똘마니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현실 속 안창환은 그 누구보다도 가족을 끔찍이 아끼는 한 명의 아버지였습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찼던 안창환의 네모나입니다.

동아닷컴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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