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 팝업스토어를 가다

동아닷컴입력 2018-06-22 18:02수정 2018-06-22 18:04
서울 연남동 한복판에서 진행된 제주맥주 팝업스토어를 다녀왔다.

제주맥주는 지난해 8월 공식 출범한 국내 최대 규모의 크래프트 맥주 회사로, 제주도에 연간 2,000만L 규모의 맥즙 생산이 가능한 양조장을 보유하고 있다. 제주 위트 에일은 제주 물과 유기농 제주 감귤 껍질을 재료로 활용해 은은한 감귤 향과 산뜻한 끝 맛을 구현하였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에일 맥주 입문자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제주맥주 팝업스토어에서는 곳곳에 배치된 현무암과 야자수로 제주도에 온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제1층에는 메인 바와 MD 상품을 판매하는 굿즈 숍, 2층은 제주바다를 모티브로 한 라운지에서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제주맥주 팝업스토어는 6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전국 편의점에서 제주맥주를 맛볼 수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