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샘이 나도록 예쁜 구구단 세미나의 송터뷰 방문기 (구구단 세미나 ①편)

동아닷컴입력 2018-08-10 13:08수정 2018-08-10 13:10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다른 가수가 부른다면? 스타가 애정하는 노래 '나만 알고 싶은 가수(나만알)' 를 공개합니다. 노래 한 소절을 들을 수 있는 퀴즈 코너도 있으니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편집자주>

3인 3색의 매력을 뽐내는 구구단 세미나가 송터뷰에 찾아왔다.
Q. ‘세미나’의 ‘나만 알고 싶은 노래’?

▶ 나영 ‘Nikki Yanofsky - Something New’

“ 저희 세미나가 대중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였던 무대”

▶ 미나 ‘로시 - Star’


“ 한참 감성에 빠져있을 때 즐겨 듣던 노래”

▶ 세정 ‘인디언 수니 - 나무의 꿈’

“ 평소 인디언 수니 목소리를 좋아하는데 이 노래는 특히나 가사가 좋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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