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애슐리, ‘세일러 문’으로 변신한다는데··· (애슐리 ③편)

동아닷컴입력 2018-08-22 10:50수정 2018-10-02 13:45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다른 가수가 부른다면? 스타가 애정하는 노래 '나만 알고 싶은 가수(나만알)' 를 공개합니다. 노래 한 소절을 들을 수 있는 퀴즈 코너도 있으니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편집자주>

다음 내용은 인터뷰 중 일부 '노래 퀴즈'
[ㄷㅇㅇㅈㅅㅇㄹㅁ]

“제일 좋아하는 만화여서 지금도 세일러 문과 관련된 물품들은 다 모으고 있어요” (달의 요정 세일러문 OST - 달빛의 전설)

[ㅎㅇㅇㅇ]


“첫 솔로 데뷔곡으로 여름에 듣기 좋은 청량한 노래입니다” (애슐리 - Here We Are)

[ㅇㅍㅇㅇㅅㅌㅇㅌㅇㅂㅁㅇㄷ]

“제가 뉴욕에서 와서 이 문제를 내신 것 같은데 난이도가 너무 높아요” (JAY Z - Empire State Of Mind (Feat. Alicia Keys))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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