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학생들의 빈티지 패션쇼

동아닷컴입력 2018-10-29 18:01수정 2018-10-29 18:07

지난 27일(토) 저녁 서울시설공단의 주최로 청계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한양여자대학교와 함께하는 서울시공단 청계천 패션쇼’를 열였다. 깊어가는 가을밤 정취 속에서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열린 이번 패션쇼에는 도심 속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야외 패션쇼로 오가는 서울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높였다.

이번에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개최 된 패션쇼에는 ‘Moment to be One'이라는 큰 테마 아래, 한양여자대학교 니트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이 6개의 기성 브랜드인 「Super things you need now」, 「얼킨」,「포라리」, 「이즈 퍼플」, 「곽현주 컬렉션」,「마리벨르」와의 콜레보레이션으로 제작한 작품들이 발표됐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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