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못듣는데, 교양도 없어요?'...누구를 위한 강사법인가

동아닷컴입력 2019-02-25 16:46수정 2019-02-25 16:54
새 강사법은 대학 강사들의 처우 개선을 목표로 하나 실제로는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강사 고용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 학생들은 강의 다양성이 사라졌다며 불안해 하고 있지만 학교 측은 뚜렷한 보완책을 내놓지 못 하고 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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