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민망하다' vs '그냥 바지일 뿐’

동아닷컴입력 2019-04-08 16:23수정 2019-04-08 16:48
최근 거리 곳곳에서 레깅스를 입은 여성들을 자주 발견할 수 있다. 해외에서는 출퇴근 복장으로 레깅스를 입는 여성들도 늘었다.

민망하다는 의견과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이 엇갈리는 레깅스, 남성들 사이에서도 레깅스 패션이 유행하며 논쟁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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