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빼고 다 '댕냥이' 있어..."주인만 따르는 강아지" vs"주인을 간택하는 고양이"

동아닷컴입력 2019-06-21 18:00수정 2019-06-21 18:00


"나 빼고 다 ㅇㅇㅇ있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키우는데요, 국내 반려동물 수만 1000만 마리에 육박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손에 꼽히는 동물이 있죠. 강아지와 고양이입니다.

나만 바라보는 댕댕이냐 나를 바라봐주길 바라는 야옹이냐 어려운 선택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나요? 기자는 어머니의 허락부터 받고 고민해보겠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 벌어지는 ‘키보드 배틀’의 주제를 참고해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소소한 논쟁거리들을 소개합니다. 서로의 주장을 들어보며 개인의 취향과 타인의 취향을 이해해 보면 어떨까요. 독자여러분의 소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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