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시그니처 포즈 취하는 조정석 · 윤아

정영준 기자 입력 2019-06-28 15:19수정 2019-07-10 11:01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엑시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조정석, 윤아가 사회자의 요구에 시그니처 포즈를 선보였다.


영화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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