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

동아닷컴입력 2017-06-01 18:08수정 2017-06-01 18:12
빅뱅 탑이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탑은 지난 해 10월경 대마초를 흡연했다고 밝혔다, 모발 검사 결과 ‘양성’이었다. 이에 경찰은 지난 4월 탑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당시 탑은 세차례에 걸쳐 소속사 여자 연습생과 함께 흡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탑은 지난 2월 의무경찰로 입대했다.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소속,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다.
이번 사건은 의경 복무 전이기 때문에 내무 징께는 없지만 검찰 조사 후엔 기동대로 방출될 수 있다.

한편 YG측은 탑의 대마초 흡연 사실을 인정하고 "현재 깊이 반성중" 밝혔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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