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대마초 혐의.. 빅뱅 탑, 첫 공판 참석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6-29 12:04수정 2017-06-29 12:14

"부끄럽다 어떤 처벌도 달게 받겠다"

대마초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빅뱅의 탑(최승현)이 29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탑은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한편, 탑은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A씨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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