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물 폭탄, 대책은?

동아닷컴입력 2017-07-17 15:21수정 2017-07-17 15:23

지난 주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충북 청주시에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해 피해가 속출했다. 본격적인 장마로 폭우 피해가 속출하자, 폭우 시의 행동요령에 관심이 가고 있다.

국민안전처는 호우특보에 대비해 몇 가지 국민행동요령을 제시했다.

'저지대·상습 침수지역의 주민은 대피를 준비한다', '대형공사장 등의 관리인은 안전 상태를 미리 확인한다', '신호등 등 고압전선 근처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다' 등 국민안전처는 총 10가지 행동요령을 제시했다.


해당 국민행동요령은 국민안전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의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재해에 대비해 사고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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