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 좋은 집' 이수성 감독 "진실 밝히러 왔습니다"

동아닷컴입력 2017-07-17 17:47수정 2017-07-17 17:50
이수성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서 성인 영화 '전망 좋은 집' 무삭제 노출판 서비스 유료 배포로 인한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 무죄 판결에 대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수성 감독은 지난 2014년에 성폭력처벌법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됐으나 무혐의 처분됐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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