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지적'했다가 인사 발령?

동아닷컴입력 2017-08-03 14:28수정 2017-08-03 14:29

'MBC 최장수 앵커'를 앞둔 배현진 아나운서가 내부 폭로로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MBC 기자 A 씨는 2일 한 인터뷰에서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지적했다가 부당한 인사를 발령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폭로가 화제 되자 과거 배현진 아나운서의 행적들도 함께 거론되면서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인데요. 배현진 아나운서는 2012년 MBC 노조 파업 당시 파업에 동참했다가 탈퇴한 뒤 메인 앵커로 복귀하며 노조에 참가한 동료들의 비판을 산 바 있습니다.


사건이 화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배현진 아나운서의 해명 및 입장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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