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외조모와의 갈등 폭로

동아닷컴입력 2017-08-07 14:10수정 2017-08-07 14:16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자신의 SNS를 통해 외조모와의 갈등을 폭로했습니다. 최양은 5일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외할머니로부터 어릴 적부터 지속적인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는데요.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 그냥 죽고 싶었다"며 자살 시도를 한 사실까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정신 병동을 인지하지 못하고 입원한 사실, Mnet ‘아이돌 학교’ 1차와 2차에 합격했으나 외할머니 정씨 반대로 무산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제 우선시해야 할 부분은 가정폭력에 대한 진위 여부를 가리는 것인데요. 지금까지 침묵하고 있는 외할머니 정씨의 해명 혹은 반박이 이뤄질지도 의문입니다.


네티즌은 최준희 양의 사연에 안타까워하며, 최준희 양의 SNS를 통해 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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