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리는 '워너원', 이번엔 25만 원 피규어

동아닷컴입력 2017-08-11 14:31수정 2017-08-11 14:33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24만 8천 원짜리 피규어가 공개됐다. 피규어 사진이 공개된 후, 품질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높게 책정된 것이 아니냐며 비난 여론이 형성되며, 아이돌 굿즈들이 동종의 상품들에 비해 지나치게 비싸, 상술이 지나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유통업계에서 '덕후 마케팅'이 각광받고 있다. 현재 아이돌 굿즈 시장은 이미 1000억 원 규모를 넘는다. 이에 발맞추어 유통업계들은 발빠르게 아이돌을 내세운 제품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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