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고소인 A씨가 밝힌 심경 고백

동아닷컴입력 2017-09-21 17:55수정 2017-09-21 18:02

"제가 일했던 유흥업소는 합벅적으로 운영되는 1종 유흥업소로 성매매와 무관한 곳"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무고 혐의로 고발한 A씨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심경을 밝혔다.

A씨는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와 참석했다.

영상은 A씨가 가림막 뒤에 앉아 심경을 밝힌 일부 내용이다.


A씨는 박유천 성폭행 허위 고소한 혐의로 넘겨진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이날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허위고소인의 무고죄에 대한 무죄판결은 매우 부당하다. 대법원에서 정당한 판결을 기대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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