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서해순 경찰출석 ‘나도 억울한 것 많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입력 2017-10-12 14:56수정 2017-10-12 15:02

가수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씨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딸 서연 양 유기 치사 및 소송 사기 혐의로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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