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가구업체 한샘, 성추문 논란

동아닷컴입력 2017-11-07 09:44수정 2017-11-07 09:45
인테리어 가구업체 한샘이 직장 성 추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신입 여직원 A 씨가 지난해 말부터 5개월간 3차례 성폭력 피해를 당했는데 회사 측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온라인에 피해 사실을 공개하면서 촉발됐는데요.

여직원 A 씨는 최근 인터넷에 올린 글에서 고소 취하 과정에서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서 남성 직원 B 씨는 서로 호감이 있었다는 내용의 SNS 대화를 공개하며 반박해 진실 공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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