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성추행 대자보에 교수 자살, 제자 실형

동아닷컴입력 2017-11-23 09:56수정 2017-11-23 09:57
거짓 대자보를 붙여 성추행 누명을 쓴 교수를 죽음에 이르게 한 제자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법 서부 지원 형사 4단독 김웅재 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A(26)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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