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학원가, '결핵' 확진에 비상

동아닷컴입력 2017-12-07 16:28수정 2017-12-07 16:35
수험생 수만 명이 상주하는 서울 노량진 학원가에서 결핵 확진 환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긴급 조사에 나섰다.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접촉 대상자만 500명에 이른다고 전해진다.

시험을 코앞에 둔 수험생들은 제대로 안내조차 받지 못했다며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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