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가락 입시정책… 수험생 대혼란

동아닷컴입력 2018-04-10 16:59수정 2018-04-10 17:01
갑작스러운 교육부의 정시 확대로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정시 확대 파문’이 불거진 후 2일 이진석 고등교육정책실장은 “큰 폭으로 수시 정시 비중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조사결과 서울 소재 사립대 10곳의 2020학년도 정시 모집 인원은 예상보다 많이 증가했다. 서울 10개 사립대에서만 정시 선발 인원이 2019학년도 대입보다 953명(11%) 늘어났다.


정시 인원이 늘어나면 서울 강남 학생과 재수생이 유리해진다는 것이 정설이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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