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식 의원시절, 출장 vs 외유

동아닷컴입력 2018-04-12 10:56수정 2018-04-12 10:59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국회의원 시절 외유성 해외 출장 의혹이 커지고 있다.

김원장에게 제기된 외유성 출장 의혹은 3건으로, 2014년 3월 우즈베키스탄, 2015년 5월 중국, 인도, 2015년 5~6월 미국과 유럽 국가로의 출장이 피감기관의 돈으로 간 외유성 해외출장이라는 것이다.

김원장은 의혹에 대해 “어떤 경우에도 로비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의원 시절 조금 느슨해진 것 같다"며 "국민의 따가운 질책을 피하고자 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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