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5천만 원짜리 아이언맨 슈트, 도난 당해

동아닷컴입력 2018-05-10 15:43수정 2018-05-10 15:44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착용한 아이언맨 슈트가 도난당했다.

9일(현지시각) 인디와이어 등 외신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착용했던 최초의 아이언맨 슈트가 미국 LA의 소품 창고에 보관돼 있다가 자취를 감췄다.

도난당한 아이언맨 슈트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착용한 오리지널 슈트로 이 슈트의 가치는 무려 32만 5천 달러(한화 약 3억 5067만 원)에 달한다.


LA 경찰은 “아이언맨 슈트가 도난당했으며, 현재 용의자 범위를 좁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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