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초가'에 빠진 기무사, 개혁 방안은?

동아일보입력 2018-07-12 08:57수정 2018-07-12 10:00
기무사에 대한 불법 정치활동 조사에서 사이버 댓글 활동 등을 통한 여론조작과 복수의 ID를 불법으로 신원조회한 혐의가 드러났다.

최근에는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에 대한 민간인 사찰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런 기무사의 현재 모습은 말 그대로 '사면초가'에 빠져있다.


이에 국방부는 민간위원들이 중심이 된 기무사 개혁 위원을 꾸려서 '환골탈태'수준의 개혁안을 준비하고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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