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 사업가 이욱과 6개월만에 결별

동아닷컴입력 2018-07-30 11:23수정 2018-07-30 11:25
배우 임지연(28)과 재단법인 W-재단 이사장인 사회사업가 이욱(30)이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결별했다.

29일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임지연과 이욱이 최근 결별했다”며 “구체적인 부분은 사생활이라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알렸던 임지연과 이욱은 백성현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욱과 백성현은 같은 축구팀에서 운동을 했고, 임지연은 백성현과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서로 인연을 맺었다.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은 지난 1월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교제 사실을 공개했지만, 공개열애 약 6개월 만에 안타까운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한편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한 임지연은 이후 영화 ‘간신’, ‘럭키’, 드라마 ‘상류사회’, ‘대박’,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타짜3’에 합류해 촬영을 앞두고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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