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내 플라스틱컵’ 단속 가이드라인 여전히 모호

동아일보입력 2018-08-02 13:18수정 2018-08-02 13:24


2일부터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카페와 패스트푸드점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여부에 대해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

원래 1일부터 단속할 예정이었으나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동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을 하루 늦췄다.

하지만 여전히 모호한 부분이 있어 단속 현장에서의 실랑이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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