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채소, 고기, 과일류 모두 급등···밥상물가 비상

동아일보입력 2018-08-02 13:20수정 2018-08-02 14:27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채소와 고기, 과일류 등 가계가 매일 소비하는 먹거리 가격인 '밥상 물가'가 치솟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채소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는데 특히 더위에 약한 시금치, 열무, 배추, 상추가 크게 급등했다.


정부는 추석 전 모든 수단을 동원해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며 비축 물량을 방출해 수급량을 조절할 방침이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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