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쇼크에도 정부 경제팀, 고용 해법 불협화음

동아닷컴입력 2018-08-20 14:22수정 2018-08-20 14:25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번 고용 참사에 대한 서로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취업자 증가폭이 월 5000명에 그친 것은 외부 쇼크가 온 과거와 달리 최저임금 인상이라는 내부의 정책 실패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김 부총리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수정을 시사한 반면 장 정책실장은 기존 정책을 고수해 혼선이 커지고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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