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전 사무관 폭로 "현 정부 부당한 지시 있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입력 2019-01-03 17:19수정 2019-01-03 17:21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야당은 공세에 나섰고, 기재부는 법적 대응을 말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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