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박유천 긴급 기자회견 "마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9-04-10 18:31수정 2019-04-10 18:37

가수 JYJ 박유천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박유천은 전 연인으로 알려진 황하나의 필로폰 투약 및 유통 혐의 관련해 "자신은 마약을 하지 않았다"라고 언급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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