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위탁모 '관리 사각지대', 관리 시스템 도입해야

동아닷컴입력 2019-04-29 17:46수정 2019-04-29 17:57
정부 아이돌보미보다 10배가량 많은 민간 베이비시터는 여전히 ‘관리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다. 이들의 경력과 범죄 전력에 대해서 알 방법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다.

권혁성 PD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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