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미란다 커가 사랑한 '노니'...과대광고 이어 금속성 이물질 검출

동아닷컴입력 2019-05-02 17:42수정 2019-05-02 17:43
식약처는 5월 1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노니' 가공 제품 22개에서 이물질이 기준치 이상 나왔다고 밝혔다. 기준치를 초과한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모두 회수 조치하는 한편 문제가 된 제품 목록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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