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트와이스 사나, 인스타 논란은 진행중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9-05-03 13:22수정 2019-05-03 13:31

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지난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CJ E&M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에 참석했다.

트와이스 일본 출신 멤버 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이세이가 끝난다는 건 쓸쓸하다"고 발언 한 뒤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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