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돕는 척... 지원금 2억 8000만 원 빼돌려

동아닷컴입력 2019-05-15 17:46수정 2019-05-15 17:5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후견인을 자처한 70대 남성이 6년간 2억 8000여만 원의 지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박미정 인턴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