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린 사람은 몰라도 맞은 사람은 생생해"... 잔나비 유영현, 씨스타 효린 ‘학폭 미투’ 논란

동아닷컴입력 2019-05-28 09:09수정 2019-05-28 09:10
밴드 잔나비의 멤버 유영현(27)과 씨스타 출신 효린(김효정·29)이 ‘학교폭력 미투’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동아닷컴 박미정 인턴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