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에 1550만원' 김제동 고액강연료 논란…행사 결국 취소

동아닷컴입력 2019-06-07 16:20수정 2019-06-07 17:32
방송인 김제동이 90분에 1550만원 이라는 '고액 강연료' 논란에 휘말렸다. 김제동이 연사로 출연 예정이던 대전 대덕구의 청소년아카데미 행사는 취소됐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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