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의 반은 노출됐지만 성기는 아니다"...황대헌 바지 벗긴 임효준

동아닷컴입력 2019-06-26 15:49수정 2019-07-10 10:42
쇼트트랙 선수 임효준(23·고양시청)이 동료 선수 황대헌(20·한국체대)의 바지를 벗겨 성희롱 논란이 불거졌다. 결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 16명 전원이 한 달간 선수촌에서 쫓겨나게 됐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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