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상훈, 저는 항상 웃겨야 하나요? 정극 연기 자신 있어요

동아닷컴입력 2019-07-05 13:52수정 2019-07-11 10:46

4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배우 박하선, 이상엽, 예지원, 조동혁, 정상훈, 최병모 그리고 감독 김정민이 참석했다.

배우 정상훈은 정극 연기 도전에 있어 기존 코믹 이미지에 대한 걱정은 없었냐는 질문에 “정극 연기도 잘한다. 기초가 탄탄하다. 먹고 살다 보니 ‘양꼬치 앤 칭따오’로 웃기는 사람이 됐다”라며 기자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로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권혁성 기자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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