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안가요, 안사요, 안팔아요"...日불매로 선긋기 나선 기업

동아닷컴입력 2019-07-08 15:20수정 2019-07-08 15:21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으로 한일 관계가 얼어붙은 가운데 국내 소비자들이 불매운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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