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식 '겉.바.속.촉', 바삭바삭 촉촉한 크로크무슈

동아닷컴입력 2017-03-10 09:36수정 2017-04-19 15:57

프랑스어로 크로크(croque)는 프랑스어로 “파삭하다(crunch)” 혹은 “아삭아삭 먹다(munch)”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크로크무슈는 현대인들의 간단한 식사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 대세인 ‘혼밥’에도 활용도가 높은 크로크무슈!

쉽고 간단한 레시피! 이번 기회에 한 번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기획= 방지영 doruro@donga.com

제작= 김완철 인턴PD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