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볼륨감 뽐낸 타오 위크라스

동아닷컴입력 2017-07-13 09:21수정 2017-07-13 09:42

마이애미의 해변에서 타오 위크라스의 지퍼 수영복을 입은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마이애미에서 그녀가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을 전했다.

이날 그녀는 지퍼가 달린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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