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리아 노르달, 등이 휑한 반전 수영복

동아닷컴입력 2017-08-11 09:15수정 2017-08-11 09:16

스칸디나비아 항공 승무원이자 SNS스타로 유명한 세실리아 노르달의 수영복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여유로운 세실리아 노르달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그녀는 등이 파인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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