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취미#강한나]가을의 설렘을 담은 꽃꽂이(※예쁨주의)

동아닷컴입력 2017-09-27 14:24수정 2017-09-27 14:29


가을은 고독과 독서의 계절이라고요?

좀 더 흥미로운거 없을까요?’

올 여름 너무 더웠던 탓일까. 배우 강한나는 가을을 떠올리며 설렘을이야기합니다.

예쁜 꽃들이 반기는 초가을 어느 날

강한나의 설렘이 고스란히 담긴 꽃꽃이를 담았습니다.

플로리스트인 언니의 운전기사로 꽃시장을 다니면서 어깨너머 배웠다는 꽃꽂이.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섬세하고 능숙한 솜씨로 꽃바구니를 채웠습니다.

가을의 설렘

직접 그녀가 정한 꽃꽂이의 주제입니다. 그녀의 설렘은 어떤 색일까요?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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